기본수술법
HSJ·ORAL·MAXILLOFACIAL·SURGERY
기본 턱교정 수술기법
상악 르포트 1형 골절단술(Le Fort I osteotomy)과 하악 상행지의 시상분할술(Sagittal Split Ramus Osteotomy; SSRO) 또는 수직골절단술(Vertical Ramus Osteotomy; VRO)을 기본적인 수술 기법으로 사용합니다
상악 르포트 1형 골절단술
Le Fort I osteotomy
위턱 골절을 구분한 Le Fort(프랑스)의 구분에 따라, 대부분의 위턱 턱교정수술은 상악골을 수평으로 절단한 후,
3차원 가상수술을 통해 결정된 상악골의 이동방향과 양에 맞게 3D 프린팅을 통해 제작된 위턱 수술용 스플린트를 이용하여 재위치시킨 후 금속판과 나사로 고정하여 줍니다
하악 상행지의 시상분할술
Sagittal Split Ramus Osteotomy; SSRO
아래턱 상행지를 시상면으로 분리하여 턱관절이 포함된 상행지 부분(근심골편)과 치아가 포함된 수평지 부분(원심골편)로 분리하고 원심골편은 위턱 치아와 올바른 교합을 이루는 위치에 오도록 수술 전에 미리 만든 아래턱 수술용 스플린트를 이용하여 이동하여 주고 근심골편은 턱관절이 올바른 위치에 위치시키는 술식입니다 두개의 골편은 금속판과 나사로 고정하여 안정화시킵니다
하악 상행지의 수직골절단술과 달리 모든 턱교정수술에 적용할 수 있고 뼈 접촉 면적이 넓으며 골편을 수술 중에 금속판으로 고정하므로 수술직후 조기에 입을 벌리고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아래턱 신경(하치조신경)의 위치에 따라 수술 중에 신경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턱관절이 포함된 근심골편의 위치를 수술자가 손으로 재위치시키는 과정에서 수술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의해 잘 맞추어 주어야 턱관절이 적절한 위치로 재위치되어 수술 후 안정된 교합을 가질 수 있습니다
Notice
안면비대칭과 무턱 수술 그리고 아래턱 폭경 감소를 동반하는 주걱턱 수술에서는 원심골편과 근심골편의 골충돌(조기 골간섭)이 있거나 도리어 골접촉이 적은 경우에 턱관절의 측방변위/뒤틀림(torqu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술 중에 골충돌을 잘 제거하고 어느 정도 골접촉이 되도록 골편을 잘 다듬는 과정을 통해 수술 후 안정된 턱관절 위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조기 접촉이 미세하거나 턱관절 내부에 유격이 많으면 수술 중에 수술자가 인지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고 비대칭의 개선을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불량한 골접촉 상태에서 수술을 마쳐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 중 변위된 턱관절의 위치가 수술 후 생리적이고 기능적인 위치로 재위치 되도록 적절한 처치와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악 상행지의 수직골절단술
Vertical Ramus Osteotomy; VRO
아래턱 상행지 부위에서 아래턱 신경(하치조신경)이 아래턱 안으로 들어가는 신경공 후방으로 수직 골절단을 하는 방식으로 수술시간이 짧고 아래턱 신경 후방으로 골절단을 하여 신경 자극의 가능성이 매우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디스크 변위가 있어 턱관절 불편감이 있는 환자에서 턱관절 장애의 개선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Notice
하지만, 이런 효과는 수술 후 하악과두가 원래 위치로 점차 재위치 됨에 따라 감소할 수 있고 하악 전방이동을 해야 하는 무턱과 비대칭 환자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개방교합이 생길 수 있는 위험성으로 편악수술보다는 대부분 양악수술을 하게 됩니다 수술과정에 근심골편과 원심골편간의 금속판과 나사를 이용한 고정을 하지 않고 수술 직후 악간고정하여 1-2주일간 입을 벌릴 수 없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구 운동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턱관절의 재위치가 완전하지 않아 교합이 불안정해 질 수 있고 개방교합이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수술 방법에서도 턱관절의 하악과두가 측방으로 회전되는 경향이 있으며 수술후 얼굴이 넓어졌다가 리모델링에 의해서 다시 감소하게 됩니다
황순정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 569-32-00723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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