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따른 부정교합
HSJ·ORAL·MAXILLOFACIAL·SURGERY
교합과 얼굴 형태에 따른
턱교정수술
위아래 치아의 관계와
얼굴 형태에 따른 부정교합
부정교합은 위아래 치아/치조골(잇몸뼈)의 부조화에 의한 치성 부정교합과 치조골 부위를 넘어서 위아래 턱뼈 몸체의 부조화에 의한 골격성 부정교합으로 구분되며, 치성 부정교합은 치과교정치료의 의해 치료가 되고, 골격성 부정교합들은 턱교정수술에 의해 올바른 교합 관계와 심미적 완성도를 이루게 됩니다. 골격성 부정교합의 양상은 위아래 턱의 어금니와 송곳니의 전후방 위치 관계에 따라 세가지 형태로 나뉘게 됩니다.
  • 제 1급 부정교합: 정상적인 어금니와 송곳니의 교합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위턱/아래턱에 비대칭이 있거나 돌출 또는 들어간 형태를 보입니다.
  • 제2급 부정교합(하악후퇴증; 무턱): 위턱에 비해 아래턱이 작고 후방에 위치한 형태를 보입니다.
  • 제3급 부정교합(하악전돌증, 하악돌출증; 주걱턱) 위턱에 비해 아래턱이 크고 전방에 위치한 형태를 보입니다
  • 이외에도 치아의 수직적 관계에 따라 위아래 앞니가 너무 깊이 물리는 과개교합과 교합이 되지 않고 열린 상태의 개방(개교)교합이 있고, 위아래 턱뼈의 폭경 차이 또는 턱의 측방 변위에 의한 교차교합등이 있습니다.
    골격성 부정교합에 따른 턱교정 수술
    주걱턱(하악전돌증)
    아래턱이 앞으로 돌출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좌우 폭경도 더 크기 떄문에 얼굴이 넓어 보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 사람들은 인종적인 특징으로 서양사람들에 비해 아래턱 돌출이 매우 많은 편이고 턱교정수술의 가장 많은 수를 차지 합니다. 턱관절을 이루는 하악과두에서 과도한 성장이 발생하면 주걱턱이 됩니다. 아래턱이 전방으로 나옴에 따라 아래턱 앞니들은 말을 하거나 저작할 때의 아래 입술과 연조직의 힘에 의해서 혀쪽으로 넘어지는 보상성 교합변화가 발생하게 되는데, 올바른 위아래 치아 각도를 이루게 하기 위하여 교정치료를 하는 동안 혀쪽으로 넘어진 아래 앞니를 아래 입술쪽(전방)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선교정에서는 수술 전에 교정치료를 하는 기간에 혀쪽으로 넘어진 아래 앞니와 치조골(잇몸뼈)를 아래 입술쪽으로 이동시켜 주어서 돌출된 아래턱을 후방으로 이동하여 위턱 치아와 정상적 교합을 이룰 수 있게 하고 심미적인 안모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치료로 아래 턱이 더 전방으로 돌출되지는 않지만 아래 입술이 전방으로 더 돌출되어 주걱턱이 더 심해진 모습을 가지게 되어 수술전 교정치료 기간에 심미적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또 아래 입술의 힘에 저항하는 방향으로 아래 치아를 전방으로 이동하게 됨에 따라 교정치료 기간이 비교적 오래 걸립니다. 반면, 선수술에서는 수술 후 교정치료로 아래 앞니가 전방으로 이동할 양을 고려하여 아래턱을 후방이동 시켜서 수술을 하고, 수술 후 혀쪽으로 넘어진 아래 앞니와 치조골(잇몸뼈)를 아래 입술쪽으로 이동시켜 주게 되어 이러한 심미적 문제점이 없고 아래 입술의 힘이 아래 앞니의 교정치료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아서 교정치료기간이 비교적 짧습니다.
    무턱(하악후퇴증)
    무턱에서 아래턱을 전방 이동 하거나 (교합과 얼굴형태에 따른 턱교정수술: 무턱 수술 참조), 아래턱의 비대칭 개선을 하고자 할 때(교합과 얼굴형태에 따른 턱교정수술: 안면비대칭 수술 참조), 골절단술 후 아래턱을 원하는 위치로 재위치시키면 치아가 포함된 원심골편과 관절이 포함된 근심골편 사이에 충돌(조기 골접촉, 골간섭)되는 부위가 발생합니다. 충돌되는 부위를 충분히 삭제하지 못하면 골편 사이의 뜨는 공간에 의해 골유합에 방해가 생기고 얼굴 폭이 넓어질 수 있어서 이를 줄이고자 억지로 골편을 눌러서 고정하면 턱관절의 변위로 턱관절의 불편감이나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턱환자들 중에서 특정 골격특징을 가진 환자에서, 10대 ~20대 말의 어린 연령임에도 불구하고 턱관절의 하악과두(관절머리)의 흡수와 턱관절염을 동반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관절머리의 반 또는 그 이상의 뼈가 흡수된 경우둘도 있습니다 그 원인을 아직 명확하게 밝히지 못해서 원인불명성 턱관절흡수(idiopathic condylar resorption) 또는 한번 시작하면 오랫동안 지속된다고 하여 진행성 턱관절흡수(progressive condylar resorption)이라고 명칭합니다. 여성호르몬과 과도한 턱관절 부하가 기여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대부분 턱관절이 위치가 불안정하여 수술중에 위턱의 위치를 정확하게 잡기 어려워 수술후 교합 장애가 발생하게 되므로, 이러한 환자들에 대한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진 구강악안면외과의사에게 턱교정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면비대칭
    무턱에서 아래턱을 전방 이동 하거나 (교합과 얼굴형태에 따른 턱교정수술: 무턱 수술 참조), 아래턱의 비대칭 개선을 하고자 할 때(교합과 얼굴형태에 따른 턱교정수술: 안면비대칭 수술 참조), 골절단술 후 아래턱을 원하는 위치로 재위치시키면 치아가 포함된 원심골편과 관절이 포함된 근심골편 사이에 충돌(조기 골접촉, 골간섭)되는 부위가 발생합니다. 충돌되는 부위를 충분히 삭제하지 못하면 골편 사이의 뜨는 공간에 의해 골유합에 방해가 생기고 얼굴 폭이 넓어질 수 있어서 이를 줄이고자 억지로 골편을 눌러서 고정하면 턱관절의 변위로 턱관절의 불편감이나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면윤곽술의 일환으로 비대칭이 있는 하악 표면 부위를 골삭제 기구로 갈아내고 턱끝수술만 하여 비대칭을 개선할 수도 있으나 삭제할 수 있는 뼈의 두께와 볼륨이 제한이 있으므로 잔존 비대칭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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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방교합
    주걱턱과 무턱, 안면비대칭에서 모두 동반될 수 있으며, 아래턱만 수술할 경우 개방교합이 재발되는 경향이 많아 양악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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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출입
    돌출된 입술 부위의 심미적 개선을 위하여 시행합니다. 치아만 돌출된 경우에는 교정치료로 개선이 가능하지만, 잇몸뼈의 돌출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위턱과 아래턱의 좌우 첫번째 작은 어금니를 발치하고 이 부위를 골절단하고 돌출된 앞니 부위의 잇몸뼈와 치아를 후방으로 이동하고 고정하여 주는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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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얼굴(장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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